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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에서 최재운 선교사님 5월 기도제목

안녕하세요세네갈 선교사 최재운 장순화입니다. 저희 사역지와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개척교회(텐게이츠 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계엄이후 모임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아이들 50어른 10명 내외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시골교회 여자성도들(결혼한 여성도)이 생계를 위해 루피스크 시장(세네갈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큼)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거주할 곳이 없어 노상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루피스크에 긍휼의 집(거처)을 마련하려고 합니다이에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번째 개척교회(은졸교회)의 어른 15-20명과 아이들 100명은 매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또한 토요일은 주일모임과 기도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은졸교회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옆 마을 개척을 은졸2동 마을은졸3(은졸망간수쟌 자매 사는 마을)마을욥요프 소도시에서 전도활동 및 교회개척을 하였습니다욥요프는 파스칼 선생님이 사는 소도시(교회가 없는 무슬림 도시)입니다.

멀리 시골 마을에서(5킬로욥요프 소도시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형 센터(교회)를 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스칼 선생님을 두 번째 개척교회(은졸교회)에 담당목회자로 파스칼 선생님을 임명합니다.

교인들 앞에서 임명장을 주고 호칭을 선생님에서 전도사로 바꾸어 부릅니다.

파스칼 선생님은 국립초등학교 교사로서 여름방학에 연합신학교에 입학을 할 예정입니다.

파스칼 선생님(전도사)을 좋은 목회자로 세워질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세 번째 개척교회(다카르교회)는 저희 집에서 4월 한 달간 10명 내외 교인들이 모임을 가졌습니다다카르 교회는 시골교회(엠마오교회도움으로 개척을 하게 되었습니다다카르 교회 개척을 도와준 시골교회 담임목회자와 의견 차이로 다카르 교회를 분리 독립을 시켰습니다많이 아쉬웠지만 세네갈 수도인 다카르에서 교회를 개척하는 경험을 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이 사역(다카르 3개 마을길바닥주일학교)을 매주 토요일 마다 3개 마을을 방문하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어린이 사역은 첫 번째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전도하는 사역입니다두 번째 3개 마을 어린이들이 집에서 평소에 할 수 없는 그림 그리기 미술공부를 하는 문화 사역입니다세 번째 사회성예의를 가르치는 사회 사역입니다어린이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루피스크 기술원사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개 반에서 50명이 재봉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저와 함께 3명의 선생님, 1명의 기술직원행정직원(쟌 전도사)가 사역 중입니다기술원은 7월부터 방학이며 10월 달부터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예배당 건축사역 소식입니다하수스 교회(3번째 예배당)은 건축을 마무리하였습니다은도우프(4번째 예배당)교회 예배당 건축을 마무리 단계입니다엠마오교회(5번째 예배당)은 본 건물 건축 중입니다은졸교회(6번째 예배당본 건물 건축 중입니다엠마오교회와 은졸교회는 우기철 되기 전에 건축을 마무리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예배당 건축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기도제목

1. 교회 개척사역이 계속 잘 진행되어 세네갈 장로교단이 세워 질수 있게

2. 은졸 주변 마을에서 4번째, 5번째, 6번째 교회 개척을 할 수 있게

3. 다카르와 파틱에서 교회 개척이 시작 될 수 있게

4. 파스칼 전도사가 좋은 사역자로 세워지게

5. 건축사역이 잘 진행되고 계속해서 건축사역을 할 수 있게

6. 사마리아 기술원이 학교사역으로 사역이 확장 될 수 있게

7. 어린이 사역(길바닥주일학교사역, 3개 마을 사역)을 위해

8. 긍휼의집이 마련 되게욥요프 소도시에 기숙사 센터 사역을 할 수 있게

9. 한국에서 재활치료중인 아들 최강민이 말을 잘하고 뛰고 건강하게

10. 장순화 선교사에게 늘 새 힘을 허락 하소서

11.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안전하게 사역을 할 수 있게